아모르 산후조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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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실을 축하합니다! 아모르 산후조리원입니다.

퇴실을 축하합니다! 아모르 산후조리원입니다.
 
아가의
현제 체중은  kg입니다. ( 출생시  kg/ 입실시  kg )
현재 수유량은   cc입니다
아가의 특이 사항 :
 
 
1. 아가방의 온도와 습도
   아가방의 온도는 24도-27도로 여름에는 조금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습도는 50%-60%
   정도로 유지시켜줍니다. 젖은 수건이나 빨래를 널거나, 수족관을 이용하여 습도를 조절하기도 합니다.
   숨쉬는 소리가 많이 날 경우-->약간 건조하다는 증거로 젖은수건이나 빨래를 널어주면 됩니다.
 
2. 수유 및 방법
  1) 시간과 간격
      -저녁에도 2-3시간 간격으로 수유하여야함
      -모유 수유시간: 20분정도가 적당
     -1시간 이상 넘기지 말것, 중간에 자면 귓볼를 만지거나 발바닥을 만져서 깨워가며 먹이세요
     -수유를 마친후 유두를 눌러 젖이 뚝뚝 떨어지면 잘 먹는것이고, 사출하듯 쭉 뻗으면 덜 먹는상태임
 2) 수유방법
     -- 아가턱이 유륜에 닿도록 하면 아가코가 엄마 가슴에서 떨어져 숨쉬기가 편함
     -- 왼쪽, 오른쪽 번갈아 가면서 물려야 짝가슴이 안됩니다.
     -- 1회 모유시간을 1시간을 넘기지 마세요.그렇다고 시간을 재면서 젖을 먹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고, 모유 수유시             아기가 원할 때 마다 먹이는게 좋습니다.
3) 아기 몸무게별 1회 수유량
  3.0kg-- 60cc
  3.5kg--70cc
  4.0kg-- 80cc
4) 유축한 모유 수유시
--실온에서 3시간, 먹다 남은 모유는 1시간안에 먹이고 남는건 버린다
--3일이내 먹일 모유는 냉장보관후 중탕해서 뎁혀 먹인다
--3일이후 먹일 모유는 냉동실에 보관하여 3개월까지 보관후 실온에서 액체로 녹이 거나, 찬물에 녹인 후 중탕해서 뎁혀 먹인다
5) 분유수유
--정수기물이나 수돗물을 팔팔 끓인다. 찬물과 뜨거운물 별도준비
--뜨거운물 1/3+ 분유정랑 +찬물 2/3
--> 꼭 뜨거운물 1/3에 분유를 희석한 후 찬물을 용량만큼 채워 먹인다.
--정량을 먹인후, 수유시간이 되지 않았는데 보채는 경우 30분정도 아가와 놀아준 후 수유한다.
 
3. 목욕
1) 목욕시 집안온도를 1-2도 높인후 시작 (10분이내로 목욕을 마무리)
2) 춥지않는 오전10시-2시가 가장적당. 그러나 밤 낮이 바뀐 경우 숙면에 도움을
주기위해 밤에 목욕
3) 목욕 물의 온도 : 38도-40도 팔꿈치 안쪽이나 손목 안쪽을 물에 넣을때 너무 뜨겁 지 않을 정도, 그리고, 컨디션이 좋지 않을 경우 씻기지 않거나 부분목욕을 시킨다.
4) 목욕 후 보습: 겨울엔 오일이나 크림
5) 땀띠분: 함부로 바르지 마세요
6) 목욕횟수
-돌까지는 일주일 2-3회 정도 시키는 것이 일반적이나 너무 더워서 땀이 많이 나면 하루에 한번 정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4. 아가의 배꼽관리
--배꼽이 떨어지기 전에는 통목욕을 삼가하는게 좋습니다.
--빼꼽을 생후 1-2주 이내에 떨어지지만 때로는 늦게 떨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배꼽을 목욕 후 깨끗이 건조시켜 주고 알콜 (70-75%) 스폰지로 소독해 주면 됩니다.
--소아과를 방문해야 할 경우
-배꼽에서 분비물이 나오면서 악취가 나올 경우
-배꼽 주위가 열감이 있거나 벌겋게 발적이 생긴 경우
-배꼽이 떨어졌는데 육아종(새살이 자라나는것 )이 생길 경우
 
5. 열이 나는 경우
--아가의 정상체온은 어른과 마찬가지로 36.5C입니다.
--37C가 넘을 경우는 일단 미열로 생각하시고 바지는 벗기고, 공기를 시원하게 한 다음 젖은 수건 한두개를 방안에 널어서 습도를 유지 해 주세요
--38C가 넘을 경우 옷을 모두 벗기고 물수건 마사지를 해주세요.
*** 물수건 마사지 ***
+수건을 미지근한 물에 담근 다음(절대 차가운물이나 따뜻한물에 담그시면 안됩니다) +꽉 짜지 말고 물기가 뚝뚝 떨어질 정도로 가볍게 짜서 아가등과 가슴을 중심으로
천천히 몸을 닦아 주세요.
+이때 아기가 심하게 자지러지면 잠시 쉬었다가 다시 시도하시면 됩니다.
 
6. 우유나 물을 먹다가 청색증이 나타나는 경우
먹이던 것을 중단하고 발바닥을 자극하거나 등을 때려 아기를 울려야합니다.
이런 상태가 자주 나타나면 아기의 호흡상태를 잘 관찰하고 소아과를 방문하는것이 좋습 니다.
 
7. 아가가 토할 때
--처치법: 아가를 옆으로 뉘어서 기도가 막히지 않도록 해 주시고 다토한 다음에는
깨끗한 물수건을 입안과 입주위를 닦아주세요.
--출산맘들에게 듣는 가장 흔한질문입니다.
잘먹었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구토를 하고 별이상이 없어 보이는데 시도 때도 없이 구토를 하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별 이상 없는 거랍니다.
어른의 위는 구불구불한 형태이지만 아가의 위는 일자로 쭉 뻗어 있기 때문에 모유나 분유를 먹게 되면 곧 잘 역류합니다. 이럴 땐 당황하지 마시고 아기를 옆으로 뉘어서 기도가 막히지 않도록 해주시고 다 토한 다음에는 깨끗한 물수건으로 입안과 입주위 를 닦아주세요. 퇴사물이 입안에 남게 되면 또다시 구토할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보통 백일이 지나면 조금씩 사라지게 되며, 늦더라도 생후 6개월 이후 가 되면 없어집니다.
 
8. 모유를 먹이는데도 트림을 시켜야 하나요?
물론입니다. 흔히 모유는 분유와 달리 소화 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굳이 트림을
시켜주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지만 아니랍니다. 모유가 분유보다 소화가 잘 되는 것은 분명합니다만 그렇다고 트림을 시켜주지 않으면 안됩니다. 트림을 시킬 땐 아기를 세운 상태에서 손을 둥글게 모은 다음 등을 가볍게 토닥토닥 두드려 주시면 됩니다.
 
9. 변비에 걸렸을 땐 어떻게 대처하면 되나요?
1) 분유 먹는 아기의 경우 분유를 묽게 타서 먹여주세요. ( 모유 먹는 아가의 경우 묽게 해서 먹일 수 없다는 것 알고 계시죠?)
2) 수시로 장마사지와 미골 부위를 맛사지 해 주세요.
3) 위의 방법을 사용했는데도 딱히 좋아지지 않고 아기가 무척 힘들어 한다면 약국에 시 판 중인 아기용 미네랄 (영양제의 일종) 을 분유나 모유에 약간 섞여서 먹여주세요. 신생아에게 모유나 분유외 다른 것을 먹이기가 꺼려지신다면 일단 약국이나 병원과 상의하신 다음 먹이셔도 좋습니다만 영양제의 일종이기 때문에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4) 위의 세 가지 방법을 모두 사용했는데도 전혀 차도가 없다면 면봉에 아기용 오일을 묻 혀서 항문 마사지를 해주세요. 이렇게 하면 아무리 변비가 심한 아기라도 10분 이내에 변을 보게 된답니다. 보통 병원에서 응급처치용으로 사용하는 방법이며, 효과 또한 웅 수합니다만 아주 급할 경우에만 이 방법을 쓰셔야 합니다. 여유는 이 방법을 사용하게 되면 아기가 힘을 주지 않아도 변을 볼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자주 할 경우 아기가 이 후 스스로 변을 보지 않으려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0. 설사를 할때
아가의 몸은 수분이 73%이므로 설사는 아가의 생명에 중요한 질병입니다. 하루 3회 이 상 설사를 (찌꺼기가 없는 물 변인 경우) 할 경우 소아과의 치료를 받으세요. 모유수유 인 경우 하루 6회 이상 묽은 변을 볼 수도 있습니다.
 
11. 신생아는 왜 눈꼽이 자주 끼는 건가요?
보통 엄마들은 우리 아기에게 눈꼽이 생기면 혹시 우리 아기만 그런 건 아닐까? 하고 걱정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신생아에게 눈꼽이 끼는 현상을 지극히 정상이랍니다. 신 생아 땐 모든 기관들이 제대로 형성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이후 어떻게 관리를 해 주느 냐가 정말 중요합니다. 눈꼽 역시 아직 눈물길이 제대로 뚫리지 않아서 끼는 것이며, 시간이 흐를수록 눈물길이 제대로 뚫리면서 눈꼽이 더 이상 끼지 않게 됩니다.
-태어났을 때부터 지속적으로 눈꼽이 끼는 것은 눈물길이 제대로 뚫리지 않았기 때문입 니다. 하지만 눈꼽이 한번도 안끼었는데 어느 순간 갑자기 눈꼽이 끼는 것이라면 어딘 가 몸이 불편하다는 증거입니다. 신생아도 그렇지만 대부분 아이들은 아플 때 눈꼽이 낀답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Q. 눈꼽이 끼었을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눈꼽이 끼게 되면 먼저 엄마손을 깨끗하게 씻은 다음 깨끗한 가제 손수건을 살짝 물에 적셔서 손가락에 가제 손수건을 끼운 다음 손가락으로 가볍게 찍어내듯 눈꼽을 제거해 주세요. 억지로 눈꼽을 빼내게 되면 아기가 무척힘들어 하니 조심조심 빼내 어 주셔야 합니다.
Q. 눈꼽은 언제쯤 지나면 없어질까요?
보통 생후 보름에서 길게는 두 달 정도면 눈물길이 제대로 뚫리게 되고 자연스럽게 눈꼽도 끼지 않습니다만 간혹 눈물길이 뚫리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엄마가 바라 볼 때 우리 아기 눈꼽이 너무심하게 낀다고 의심되시면 눈물길을 뚫어주는 마사지를 수시로 해 주세요. 마사지를 수시로 해 주시면 거의 100% 눈물길이 자연스럽게 뚫 리게 됩니다만 마사지를 해 주지 않고 눈물길이 막힌 상태로 백일 이후까지 지속되 면 병원에서 인위적으로 눈물길을 뚫어야 합니다. 병원에서 눈물길을 뚫는 방법은 주사 바늘과 비슷한 것으로 눈물길을 인위적으로 뚫게 되므로 통증이 무척 심합니 다. 이에 반드시 마사지를 수시로 해 주세요.
***눈물길을 뚫어주는 마사지 방법****
1) 마사지 하기전 엄마는 손을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2) 엄마의 검지손가락을 이용해서 아기 눈꼽이 자주 끼는눈을 중심으로
눈과코 사이 눈물샘 부근을 지긋이 누른다음
3) 아래로 쓸어내려 주세요.
4) 이와 같은 동작을 수회 반복하며, 틈날 때마다 수시로 해주세요.
12. 산후 우울증
출산 4-5일째 산모가 우울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3주 정도 지나면 산후 우울증이 자연스럽게 사라지며 5-6주가 되면 우을증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됩니다. 산모는 아기 가 건강하게 탄생함을 기뻐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또 한 가족의 지지가 필요합니다. 피로가 느껴지면 쉬고 아가가 잘 때 함께 낮잠을 자서 피로를 풉니다.
13. 영아산통
대기 영아가 다리를 배에 붙여서 오그리고 자지러지게 우는 발작적 복통과 경련으로, 너무 급하게 먹이건, 과식 많은 양의 공기연하, 트림의 부적절, 정신적 긴장, 우유 알러 지, 부모의 흡연 등으로 인해 초래될 수 있다. 대개 후 3개월 후에 자연적으로 없어질 수 있다.
---산통완화 방법---
1) 아기의 배를 따뜻하게 하고 업드려 눕힌다.
2) 복부마사지를 해준다.
3) 아기의 몸이아래를 향하도록 부모의 팔에 안고 복부를 부드럽게 압박하면서 걷는다.
4) 아기의 자세를 자주 바꾸어 준다.
5) 부드럽고 신축성 있는 담요로 아기를 단단히 싼다.
6) 환경을 변화시켜주고 밖에 데리고 나간다.
7) 소량씩 자주 먹이고 수유 후 어깨자세로 트림을 시킨다.
 
저희 산후조리원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불편한 사항이 있었으면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 우리 산후조리원이 더 더욱 편안하고
안락한 조리원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산모님께서 저희 조리원에서 조리하시는 동안 불편 했던 사항과 개선해야 할 사항이 있으시
면 아래에 기록해 주시면 빠른 시일내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개선할 사항
1.
2.
3.
4.
5.
♠ 좋았던 점
1.
2.
3.
4.
5.
파주 운정지구 조리원의 명소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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